얼레벌레 고등학교 생활해서 애매한 사립대 가는데 엄마는 알바 하지 말고 장학금만 따라고 하면서 고3 수고했다고 해주고 매일 예뻐해주고 오빠는 공시생인데 내년에 바로 합격해서 나 대학 학비랑 용돈 간간히 주겠대 진짜 고삼 생활 때 투정 엄청 부린 거 너무 미안하다... 꼭 열심히 살아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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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고등학교 생활해서 애매한 사립대 가는데 엄마는 알바 하지 말고 장학금만 따라고 하면서 고3 수고했다고 해주고 매일 예뻐해주고 오빠는 공시생인데 내년에 바로 합격해서 나 대학 학비랑 용돈 간간히 주겠대 진짜 고삼 생활 때 투정 엄청 부린 거 너무 미안하다... 꼭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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