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얘 생일마다 매년 1만원~좀 비싸면 2만원 넘는걸루 선물 줬었엉 (고딩때 친구라 4번정도?) 근데 작년 슴살때 내 생일때 얘가 조용했거든 축하하는 말도 안해주고 ㅇㅇ.. 많이 바빠서 그러렸거니 함 다른 친구에게 물어보니 며칠 후에 축하한다고 해줬다길래 기다렸지만 감감무소식이었움 글고 어제 생일이었는데 또 말도 없넹... 뭐 연락끊긴거 아님 ㅇㅇ.. 이 친구 생일 9월인데 축하해주고 선물 줬었고, 월초 월중순에 별 시덥잖은 얘기도 했움 ㅇㅇ.. 다른 애들 생일축하도 인스타같은 곳에 하는거 꼬박꼬박 봤고 이젠 으른이니깐 생일 안 챙겨주는걸로 속 상하지 말자 싶어도 너무 속상하고 꽁기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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