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들은 고객전화받는 사람들임 이제 10개월?정도되었음 물어봐서 해야되는게 있고, 알아서 해야되는게있어 얼마전까진 저걸 잘 지켜서 하더라고 나도 일부러 저사람들 헷갈릴까봐 최대한 경계를 나눠서 이런건 물어봐달라고 말했지 근데 진짜 요즘들어서 그냥 본인들이 판단해서 바로 진행해버리는거야 우리는 따로 회사메신저도 있어서 메신저로 보내면 직접 말안해도 되거든 ? ㅋㅋ 와 진짜 전엔 뭐 쓸데없는거까지 다 물어보더니 아까도 그냥 어쩌다 들었는데 그런건 나한테 물어봐야되는데 지가 알아서 임의로 해버리는거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근데 큰 잘못 나올법한 그런건 아니라 그냥 입 다물고있었는데 하 .. ㅋㅋ 저 사람들이 뭐 파견직이든 뭐든 난 차별해서 행동한적도 없고 무조건 잘해주고 친절하게 대답해줬는데 지들은 잘못을 저질러도 그냥 한소리 들으면끝이지만 뒷처리는 정직원들이 해야되는데 ㅋㅋㅋㅋ 아 ... 진짜 왜 지들마음대로 하지? 너무 짜증남 ㅋㅋㅋ 지들만 뭐 짜증나는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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