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산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 싶어 나만힘들어야되는데 나때문에 주변사람 남자친구도 힘들게 만들고 의지할곳 없어서 너무 힘들다 부모도 날버리는데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되는거지 알바도 잘리고 남자친구랑도 싸우고 그냥 나만 힘들면 되는건데 꼭 누구한테 기대고싶고 의지하고싶은 내자신이 너무 싫다 취업도 될수있을까? 계속 알바해서 먹고사느라 스펙도 딸리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 나를 낳아준부모가 원망스러워 이렇게 살게 할꺼면 나를 태어나게하지말건가 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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