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화를 참는 사람이라. 회사에서 부장님이 나에게 이상한말 해도 반박1도 안하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제는 부장이 울 엄마,아빠 건드려서 사이다 터트리고옴. 후....정말 재밌고 속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