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구누구때문에 속상했어 ㅠ 이런식으로 가끔은 하고싶은 날이 있잖아! 근데 나는 가족하고도 그닥 사이가 안좋아서 못하고 남자친구도 없고 친구들한테 하자니 이런걸로 감쓰니 손절이니 언급될까봐 눈치보이거든 가끔씩은 혼자 삼키기 힘든 날이 있어서 끄적여봤당
| 이 글은 4년 전 (2021/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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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구누구때문에 속상했어 ㅠ 이런식으로 가끔은 하고싶은 날이 있잖아! 근데 나는 가족하고도 그닥 사이가 안좋아서 못하고 남자친구도 없고 친구들한테 하자니 이런걸로 감쓰니 손절이니 언급될까봐 눈치보이거든 가끔씩은 혼자 삼키기 힘든 날이 있어서 끄적여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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