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심장에 누가 칼 꽂은것처럼 고통스럽고 서럽고 4시간을 펑펑 울었는데 22년엔 새롭고 좋은 일들만 있으려고 일부러 미리 일어나준 거겠지 정말 내 생각이 맞았으면 좋겠다 :)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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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심장에 누가 칼 꽂은것처럼 고통스럽고 서럽고 4시간을 펑펑 울었는데 22년엔 새롭고 좋은 일들만 있으려고 일부러 미리 일어나준 거겠지 정말 내 생각이 맞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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