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는 단골분들만 오는 수준이라 마스크 쓰고 있어도 얼굴 다 알고 2년 동안 일하다가 오늘이 마지막 근무인데.. 인사 나누다가 오늘 마지막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엄청 서운해 하셔서 새벽부터 울컥함.. 어떤 할머님은 손 한 번 잡아보자고 하시고ㅠㅠㅠㅠ아 정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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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단골분들만 오는 수준이라 마스크 쓰고 있어도 얼굴 다 알고 2년 동안 일하다가 오늘이 마지막 근무인데.. 인사 나누다가 오늘 마지막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엄청 서운해 하셔서 새벽부터 울컥함.. 어떤 할머님은 손 한 번 잡아보자고 하시고ㅠㅠㅠㅠ아 정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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