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이고 자랑은 아니지만 흡연자야 핀지는 1년됐고 비타치만 계속 피는중 핀지 일주일 됐을때 엄마한테 걸려서 크게 혼났고 핀지 한달 됐을때 또 걸려서 뺏기고 핀지 세달 됐을때 엄마가 그냥 피던것만 피라고 했거든 그리고 8개월 될쯤에는 엄마가 그냥 적당히 피라고 하고 별말 안했는데 엄마는 내가 가지고만 있고 안핀줄 알아 근데 내가 그걸 다 폈거든 결론적으로 내가 이번에 시험 등수가 100등 올랐어 그래서 엄마가 용돈으로 10만원 주신다고 했는데 동네 전담매장 가서 전담 사달라고 할려 하거든 1. 불법적인 루트로 담배 안구할것 2. 등수 계속 올릴것 3. 금연장소에서는 안필것 이렇게 약속하고 부탁하려는데 진짜 크게 혼날려나..? 그냥 들으면 진짜 에바인거 아는데 지금 내 상황이라면 어떨거 같아? + 솔직히 나는 중간고사보다 기말고사가 100등 올랐고 내가 막 일탈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담배피면서 공부하는 애거든 그리고 엄마한테 부탁안하면 어차피 불법적인 루트로 담배를 구하게 되는건데 암튼 그냥 조용히 내가 알아서 하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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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