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치고박고... 엄마가 예전부터 나랑 말싸움 할때마다 나한테 손찌검 하셨거든 발로도 막 차고 근데 오늘은 진짜... 뒷통수치고 맥주캔으로도 때리고 못참겠어서 때리려는거 잡고 밀쳤거든 엄마가 중심못잡고 넘어질뻔했는데 거기서 핑 도신거야(진짜 열받았다는 의미) 나 머리채잡고 막 때리고 넘어뜨려서 손톱으로 쥐어잡고 그래서.. 얼굴에 손톱자국으로 상처나고 이마에도 상처나고 내가 따질때마다 개기지말라면서 화내고 아 모르겠어 진짜 이런 사람한테서 태어났다는게 진짜 너무싫고 근데 또 악착같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들어ㅋㅋㅋㅋ 엄마한테 벗어나서 내맘대로 살고싶어 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응원해줄 수 있어? 미안 진짜 두서없이썼네 그냥 털어놓고싶어서... 좋은 날인데 이런 글 읽게해서 미안하고 다들 새해 복 많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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