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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4년 전 (2022/1/01)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큰딸래미 시부모님이 오늘 밥 한 끼 같이 하자고 하셨는데 나는 그 쪽 분들이랑 많이 어색해,,, 

형부랑도 안 친하고... 근데 시어머니께서 나도 꼭 왔음 좋겠다고 얘기하셨다는데 언니는 나 부담스러우면 안 와도 된다고 했거든 너희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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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 좋은 일 있었던 거 아니면 갈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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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내가 너무 부담스럽다고 느끼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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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가족이니까!! 불편해도 뭐 이번 기회에 편해질 수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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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지금 가는 길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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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일 있는 거 아니면 갈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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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어른들이 나 왔음 하는데 안 가는 것도 예의는 아니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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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의 시가여도 가족이기는 한데 안 친하니까 새해고 하니 얼굴 보자고 부르신 것 같은뎅... 앞으로도 친해지고 싶지 않으면 부담스럽다고 하고 안 가도 ㅁㅓ.....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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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웬만하면 갈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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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 잘 다녀올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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