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앞에서 어슬렁 거리는 길냥이고 전부터 눈이 점점 탁해지기는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심해졌더라고ㅠㅠ 키울 것도 아니고 동네 분들이 쟤네 때문에 (저기에 4마리 더 있음) 골머리 썩고 계셔서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너무 안쓰러워서... 시골이라 주변에 병원은 없어.. 물어보고 싶은 건 고양이 데려가지 않아도 약을 살수있나? / 다른 애들한테 옮기지는 않을까?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