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쪽 하다가 그만두고 네일 배워서 샵에서 꽤 오래 일하더니 그만둔다길래 다른 샵으로 가려나보다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필라테스 강사가 되어있규..... 또 지나서 다시 보니까 필테강사도 그만두고 지금은 아예 블로거겸 인플루언서? 하더라 애초에 네일샵에서 일할때부터 야금야금 블로그랑 인스타했는데 지금이 좀 더 본격적이랄까...? 제품받고하는 광고 많이 올라오는데 화장품 향수 가방같은거 협찬받고 약간 내 주위에 이런 뷰티쪽으로 인플루언서하는 사람이 처음이라 신기하고 신상화장품 협찬으로 한무더기로 받는거보면 또 부럽기도하고ㅋㅋㅋ 순간순간 해보고싶은거 다 하는것같아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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