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ㅠ 그게 일인건데 우리는 돈주고 그사람을 쓰는 입장인데 ... 그냥 배려하려고 잘해주는거지 의무는 아니잖어 어디까지 잘해줘야 하는거야? 시급도 낮은편도 아니고 난 첨엔 좀 잘해드리고 맞춰주고 그냥 같이 하고 햇는데 지나다보니 의미없고 나만 호구고 신경쓰느라 내가 더 힘들더라고 돈은 돈대로주고 사람이 점점 편하게 일하려 하고 그래서 이제 그냥 확실히 단호하게 얘기하고 딱 할말만 하고 표정이랑 그런것도 그냥 집에 나혼자있을때 그대로 했는데 일도 정확히 이렇게 해주세요 하고 시켰거든? 근데 그만두더라? 다른얘기1도없이 웃으며 나가더니 나가자마자 일정취소됏다고 문자옴 ..; 암말도 없이 나갓는뎈ㅋㅋㅋㅋㅋㅋ 아니 .. 첨에 잘해줄땐 저는 오래 계속할거에요~ 하고 정기일정 추가하는것도 오케이 했던 사람이 요즘은 갑질을 역으로 당하는것 같음 말투나 행동같은거나 오히려 돈쓰는사람이 더 눈치봄 그리고 이런거 얘기하면은 또 가사도우미들 힘드시니까 잘해주란 말도 들린다? 물은 알아서 챙겨드시고 해야지 내가 챙겨줘야하나 육아하느라 힘들어죽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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