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에서 다 같이 자는데 막내애기(4살) 자꾸 형아 옆에 누웠다 이모옆에 누웠다 왔다갔다해서 엄마가 ㅇㅇ이 왜아렇게 왔다갔다해~ 하니까 와따와따 안하께 라고 말하는데 넘 귀엽고 웃기네 와따와따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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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서 다 같이 자는데 막내애기(4살) 자꾸 형아 옆에 누웠다 이모옆에 누웠다 왔다갔다해서 엄마가 ㅇㅇ이 왜아렇게 왔다갔다해~ 하니까 와따와따 안하께 라고 말하는데 넘 귀엽고 웃기네 와따와따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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