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인 감정도 아니고 아주 차분한 상태인데 죽고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게 된지는 7년 정도 됐네..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서 살았는데 이제 그냥 진짜 삶의 의미도 없고 더 지내봐야 더 힘들어지기만 할 뿐이고 앞으로 살아가는 게 막막해… 다들 뭐 몇년 전 힘들었던 일 지금은 기억나냐고 다 잊혀진다고 하는데.. 나는 다 생생해 엄마 아빠 우는 거 마음아픈데… 하필 내일이 아빠 생일인데… 아 나 진짜 붙잡을 데도 없고
| 이 글은 4년 전 (2022/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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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인 감정도 아니고 아주 차분한 상태인데 죽고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게 된지는 7년 정도 됐네..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서 살았는데 이제 그냥 진짜 삶의 의미도 없고 더 지내봐야 더 힘들어지기만 할 뿐이고 앞으로 살아가는 게 막막해… 다들 뭐 몇년 전 힘들었던 일 지금은 기억나냐고 다 잊혀진다고 하는데.. 나는 다 생생해 엄마 아빠 우는 거 마음아픈데… 하필 내일이 아빠 생일인데… 아 나 진짜 붙잡을 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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