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처음 알게 되거나, 초반엔 인기 되게 많다가 나중에는 겉돌아..
겉도는게 아니더래도 뭔가 무리내에서 꼭 한명이 날 싫어하게 된다거나 싸운다거나 그래 ㅋㅋㅋ
그리고 난 다 두루두루만 친한 느낌..?
무리내에서 진짜 친구가 없는 거 같아
애들보면 무리애들 다 친한데 그중에서 제일 친한 애들 이렇게 있던데 난 항상 없어 그래서 학교 다닐 때 뭐 짝지어서 하는 거 있으면 항상 난 약간 애매해지고...
내가 선을 좀 많이 긋는 편인가? 선 그어서 그런걸까?
자기 얘기를 많이 안 하기는 하는데.. 근데 자기 얘기 잘 안하는 다른 친구들도 보면 다 찐친 잘 만드는 거 같던데 난 왜이럴까?...
그리고 위에서 무리 내에 한명이 날 싫어한다거나 싸우게 된다고 했잖아
그 이유가 대개 내가 자길 빼놓고 논다고 그런 이유였어
근데 난 그 사람을 빼놓고 놀려고 한 것도 아니고 한 적도 없는데 항상 내가 욕먹어..
그 모임을 주도한 사람은 내가 아닌데 항상 내가 주도해서 따돌리는 것처럼 되고 나만 욕먹고 그래
모임이 만들어져도 난 소외된 사람이 자기도 껴달라하면 당연히 같이 해 차별하려고 하지도 않아...
애초에 누구를 빼려고 하지도 않아 만약에 누구 소외됐다싶으면 그사람한테 가서 먼저 우리 뭐뭐할건데 같이 할래? 이렇게 물어봐
절대 눈치 주려고 하는 분위기도 형성안해..ㅋㅋ 오히려 누구가 아 난 빼줘 예의상이라도 이러면 안돼ㅠㅠ 너 없으면 재미 없어 이러면서 제발 같이 해달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왤까..
소외된 누군가한테 가서 물어보는 역할이 나라서 내가 주동하는 것처럼 보여가지고 그러는건가? 앞으론 그러면 안되는건가? ㅋㅋㅋ
어떤 무리를 가던간에 그래 두루두루 친한데 막상 찐친은 없고, 무리가 오래될수록 나중엔 좀 겉돌거나 누가 나 싫어하거나 아님 내쳐지거나
초반엔 인기 많다가 나중갈수록 다른 애들끼리 더 친해져있고 나는 겉도는 것만 같고
내가 너무 가벼운 이미지같은 거도 아닌데....ㅋㅋㅋ....하 모르겠다
나같은 익있어? 아님 주변에 비슷한 사람있는 익있니 나 진짜 인간관계에 너무 회의감 들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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