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잘하다 한번 내맘대로 했다고 바로 손절치는 사람들도 많고 3년 일하면서 기념일마다 몇십 써가며 챙겼는데 1년도 아니다 실업급여받던 5개월도 수입이 있던걸로 치면 7개월 놀았는데 그냥 한심한 밥버러지 되고 데려온 유기견 강아지랑 꼭 붙어서 정성들여 돌봐주고 엄마오면 잠깐 방에 들어가서 쉬는데 배신감 느끼는지 삐져서 쳐다도 안보네 그냥 난 사랑 못받을 인생인가봥 어느 생물에게나ㅋㅋㅋ 뭐 이딴 인생이 다있냐 아침부터 살기싫으넹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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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잘하다 한번 내맘대로 했다고 바로 손절치는 사람들도 많고 3년 일하면서 기념일마다 몇십 써가며 챙겼는데 1년도 아니다 실업급여받던 5개월도 수입이 있던걸로 치면 7개월 놀았는데 그냥 한심한 밥버러지 되고 데려온 유기견 강아지랑 꼭 붙어서 정성들여 돌봐주고 엄마오면 잠깐 방에 들어가서 쉬는데 배신감 느끼는지 삐져서 쳐다도 안보네 그냥 난 사랑 못받을 인생인가봥 어느 생물에게나ㅋㅋㅋ 뭐 이딴 인생이 다있냐 아침부터 살기싫으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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