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교환하기로 한 게 아니라 나 혼자 구냥 새해기도 해서 써서 줬거든 근데 그 편지에 대한 언급이 없음 까먹었을까 설마,,? 젤 최악의 상황은 편지 그냥 주머니에 넣고 빨래 돌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