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쯤은 느지막이 일어나서 숙소에서 쉴 수도 있고 그냥 걷다가 보이는 예쁜 곳 들어가서 구경할 수도 있는데 너무 계획 딱딱 짜서 가는 친구는 피곤함... 아침에 어디 갈지, 밥 뭐 먹을지, 오후에 어디 갈지 이런 계획...(나도 숙소나 비행기같은 큼직한 계획은 짬)걔가 잘못됐다는 거 절대 아니고 나랑 안 맞는다는 거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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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쯤은 느지막이 일어나서 숙소에서 쉴 수도 있고 그냥 걷다가 보이는 예쁜 곳 들어가서 구경할 수도 있는데 너무 계획 딱딱 짜서 가는 친구는 피곤함... 아침에 어디 갈지, 밥 뭐 먹을지, 오후에 어디 갈지 이런 계획...(나도 숙소나 비행기같은 큼직한 계획은 짬)걔가 잘못됐다는 거 절대 아니고 나랑 안 맞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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