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정사 얘기 나와서 난 모르는 일이라 놀랬거든 근데 친구는 내가 아는 걸로 알고 말하더라고 근데 진짜 못들었고 나 기억력도 좋아서 기억 안 나는 것도 아냐 암튼 순간적으로 그냥 티 안 냈는데 그거 모르고 말실수 했었으면 아찔하다ㅠㅠ 또 한편으론 다른 데서 말해서 헷갈린 거니까 친한 친구인 나한텐 말 안 했단게 묘하게 섭섭한데 나 넘 쪼잔한가ㅋㅋㅋㅋ 이 친구랑은 이런 일이 너무 많아 항상 몰랐다가 알게되는 식이야 이게 반복되서 묘하게 기분이 상해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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