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걸렸는데 당일에 엄청 화냈고 이틀은 나를 무시했고 어제는 방에 들어오더니 팔에 니코틴패치 붙여줬음 그리고 문자는 오늘 아침에ㅠ
펑
사실 아직 끊을 자신이 없어서 내가 밉다.. 엄마 생각해서라도 줄여나가면서 끊으려고| 이 글은 4년 전 (2022/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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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걸렸는데 당일에 엄청 화냈고 이틀은 나를 무시했고 어제는 방에 들어오더니 팔에 니코틴패치 붙여줬음 그리고 문자는 오늘 아침에ㅠ 펑 사실 아직 끊을 자신이 없어서 내가 밉다.. 엄마 생각해서라도 줄여나가면서 끊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