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다니면서 집안일같이하는거라 내가 없을땐 엄마가 비중을 더두긴하지.. 난 무리해서 손목에서 팔, 어깨까지 고통이 타고올라가서 물리치료받으러다님 내가 근데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일을 빠르게해서 엄마는 나없을때 설거지랑 세탁기돌리기한단말이야.. 빨래널기는 그냥 보는사람이 먼저함 아빠 절때안함 근데 내가 왠만하면 호다닥 다하고가긴해. 문제는 그랬던 내가 먼저 손목 다쳐서 속도가 느려지니 티가 나는거임 나한테 집안일 밀리는거 티난다고 저러는거.. 내가 안했냐고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나랑 둘다 죽는소리하면서 우리 참 고생이다이러고 토닥토닥하면서 하고있는데..속도야 당연히 이전같진않지.. 아빤 죽어도 안하네 진짜 입만살아서ㅋㅋ 난 지금도 손목에 밴드감고다니는데 눈돌아서 아빠가 같이 거들면되는거라고. 지금 엄마랑 나 둘다 평상시대로 못하는거알면 아빠가 좀 움직이라고. 사람이 입만살아서 환자 둘 일하게두고 본인만 깨끗한집, 깨끗한옷, 차려진 따뜻한밥 누리고싶냐고 뭐라하고 방들어왔는데 화가 좀처럼 안가라앉네 아빠는 돈번다 어쩌고하는데ㅋㅋ나도 돈벌고. 아빤 밖에서 아저씨들한테 퍼준답시고 집에 돈안줌 생활비는 내가번돈으로 나가는데. 밥주는것만도 감사해야하는거지 무슨 저런 망언을해ㅋㅋㅋ따지고보면 아빠가 밖에서 퍼주는 아저씨들한테 밥차려달라해야지ㅋㅋㅋ 아그리고 아빠는 안마의자앉아서 저런말한거임 본인은 편~~~하게 안마의자에서 안마받으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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