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같이사니까 내 미래까지 막힐판이야 엄마가 교환학생,대외활동 다 못하게 막고 심지어 어학학원다니는거까지 돈든다고 못하게 하심 웃긴게 본인이 경제적으로 지원 하나도 안해주면서 행동은 하나하나 사사건건 간섭함 지금도 월세제외 다 알바해서 내가 부담중이고 이젠 달달이 생활비 보태라고 하시네..솔직히 뭔 메리트도없는데 여기서 내가 왜 간섭이랑 통제당하면서 살아야되는지도 좀 노이해 걍 방구한다음 통보하고 나오면 후회할까?일단 지금 모아놓은돈 600정도있고 알바로 달달이 최소 100은 벌어 거의 준정규직이라 내가 자발적으로 나가지않는이상 잘릴일 없음 서울아니고 지방이고 학교관련해서는 국장으로 다 커버가능해서 학비 안내도 됨 월세 보니까 거의 30-40하던데 내가 세상물정 너무 모르는걸까?

인스티즈앱
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