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번화가 돌아다닐 땐 와 진짜 나 빼고 다 예쁘고 잘생겼네 요새 사람들 진짜 잘 꾸미고 다니네 생각했었는데 뷔페 알바하니까 사람들이 정말 다양하게 생겼더라 뷔페 알바 전엔 내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서 우울하고 성형하고 싶었는데 진짜 하루에 몇백명씩 왔다 갔다 하는 뷔페 알바하고 나니까 아 그냥 내 기준이 너무 높았던 거구나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훨씬 많고 그냥 나도 그 중 하나구나 싶어져서 ㄱㅊ아짐
| 이 글은 4년 전 (2022/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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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번화가 돌아다닐 땐 와 진짜 나 빼고 다 예쁘고 잘생겼네 요새 사람들 진짜 잘 꾸미고 다니네 생각했었는데 뷔페 알바하니까 사람들이 정말 다양하게 생겼더라 뷔페 알바 전엔 내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서 우울하고 성형하고 싶었는데 진짜 하루에 몇백명씩 왔다 갔다 하는 뷔페 알바하고 나니까 아 그냥 내 기준이 너무 높았던 거구나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훨씬 많고 그냥 나도 그 중 하나구나 싶어져서 ㄱㅊ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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