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친구들이랑 홀덤치러 간다길래 밤 9시에, 대체 어디서 하냐고 물어봤더니 영업제한 위반하고 영업하는 보드게임카페가 있어서 간대. 나는 진짜 영업위반하는데 가는 남친도 이해안가고 그걸 당당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것도 이해 안되거든,, 어딘지도 아는ㄷ 가게도 신고해야되나 싶고 진짜 이러니까 코로나가 안끝나지 너무 답답하고 화나.. 지키고 집에만 있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잘못이야? 익들 같으면 어떡할거야 신고안하고 그냥 냅두는게 맞나.. 이런거 예민한게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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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이상 차이나는 직원한테 문자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