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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벽 2시반에 저럼,,,저 목소리 크기랑 톤으로 여러명에서 웃고 떠드는데 진짜 미치겠어 저러고 2시간동안 깔깔 떠듬 근데 어제 오늘도 저래 새벽마다,,, 너무 화나서 문 노크하고 새벽마다 뭐하는거냐고 조용히 좀 하라고 했거든? 그러니깐 피식하고 웃는거야 반응 땜에 더 화나서 말로는 죄송하다고 하는데 지네들끼리 웃는데 집주인한테 말해도 되지? 솔직히 나도 낮에 얘네 맨날 왔다갔다 문 쾅쾅 닫고 이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새벽에는 좀 아니지 않냐... 사실 맨날 이틀꼴로 저래서 저번달에도 집주인한테 말했거든 근데 또 말하면 너무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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