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볼걸 너무 예쁜 나이였고 뭘 하든 개판으로 해도 용서받는 나이인데 그걸 모르고 살았어 ㅎ 지금 또 이렇게 살다간 5년뒤에 후회할 것 같아서 부지런히 살아보려고 나이 들면 안다는 말 진짜 꼰대 같아서 싫어했는데... 몸소 겪어보고 세월이 흘러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걸 배웠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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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볼걸 너무 예쁜 나이였고 뭘 하든 개판으로 해도 용서받는 나이인데 그걸 모르고 살았어 ㅎ 지금 또 이렇게 살다간 5년뒤에 후회할 것 같아서 부지런히 살아보려고 나이 들면 안다는 말 진짜 꼰대 같아서 싫어했는데... 몸소 겪어보고 세월이 흘러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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