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푸르고 조명도 잘 돼있고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잘 돼있긴 했는데 보면 볼수록 묘했음.. 특히 그 아쿠아리움에서 명물이라는 벨루가 봤을 때는 신기함보다 안타까움이 제일 먼저 들었음 애가 계속 출구인지 입구인지 거기에 머리를 내내 박고 있더라고 내가 동물이 아니니 걔네 감정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두 눈으로 봤을 때 적어도 유쾌한 감정이 들진 않았음
| 이 글은 4년 전 (2022/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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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푸르고 조명도 잘 돼있고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잘 돼있긴 했는데 보면 볼수록 묘했음.. 특히 그 아쿠아리움에서 명물이라는 벨루가 봤을 때는 신기함보다 안타까움이 제일 먼저 들었음 애가 계속 출구인지 입구인지 거기에 머리를 내내 박고 있더라고 내가 동물이 아니니 걔네 감정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두 눈으로 봤을 때 적어도 유쾌한 감정이 들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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