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공부하느라 힘들지 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안아주면서 돈 걱정 하지말고 공부만 해라고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줄꺼라고 하고싶은 일 해야 오래 오래 일할 수 있는거라고 막 그런말 해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엄마 생일에 편지에 내가 하고싶은 일 할려고 공부만해서 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이런 내용 쓴거 생각나서 엄마가 그런 말 했나 싶기도 하고 큐큐큨ㅋ큐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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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공부하느라 힘들지 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안아주면서 돈 걱정 하지말고 공부만 해라고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줄꺼라고 하고싶은 일 해야 오래 오래 일할 수 있는거라고 막 그런말 해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엄마 생일에 편지에 내가 하고싶은 일 할려고 공부만해서 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이런 내용 쓴거 생각나서 엄마가 그런 말 했나 싶기도 하고 큐큐큨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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