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해 난..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왜이렇게 오만하게 잘난척하냐고 맨날 욕먹음 진지하게 세상이 그렇게 우습고 니가 잘나보이냐고.. 근데 진짜 생각해보면 ㄹㅇ 은연중에 사람들 무시하는거같아 내가봐도 ㄹㅇ어캐고치냐 장점도 있긴 한데 .. 비판적으로 무조건적인 수용보다는 의심하고 사기 안당하고 눈치 빠르긴 함 근데 인생이 힘들어짐 이러니까 PT를 받아도.. 동네 강사인 니가 뭘 알겠냐 학교를 가도... 공립고등학교 나이 40 교사인 니가 유대종 발끝에는 미치겠냐 미용실을 가도 상담을 하든 뭘 하든 아 진짜 조언좀해줘 날 정신병자라고 생각해도 좋아 표현은 하지말아줘 진짜 조언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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