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사주가 진짜 맞을수도 있고 사주 믿어도 별 생각 없는데 난 굳이 사주때문에 이름을 바꾸고 물건을 지니고다니고 이러는게 이해 안간단말야 그거 한다고 인생이 바뀐다는것고 웃기고 나한텐 나사가 외계인이랑 소통하고 있단거랑 똑같거듴ㅋㅋㅋㅋㅋ 그런 상태에서 남친이랑 결혼할려고 부모님 인사드리러 갔는데 어머님이 나랑 남친 이름이 궁합 안 맞는다고 그러다가 둘중한명이 단명한다고 이름을 바꾸자는거야 하.........하...멘탈이 털려....ㅠㅠㅠㅋㅋ 이건 어떡해야할까아 그냥 하 한숨만 나오네 갑자기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