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고 무섭다는데... 그 작은 햄스터도 무섭고요... 강아지 만지기 싫다는데 꾸역꾸역 자기가 안고 있을테니까 만져보라고 하는 애들 널렸고 명절에 친척집 가면 니가 더 무섭다 안문다 내가 안고 있겠다 이러면서 나는 내내 안절부절 강아지가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보면서 구석에 서있어야하는것도 스트레스 받아 걍 올해 설 계획 짜다가 생각나서 다시 스트레스 받고 있어ㅋ큐ㅠ 걍 올해는 가지말까봐
| 이 글은 4년 전 (2022/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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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고 무섭다는데... 그 작은 햄스터도 무섭고요... 강아지 만지기 싫다는데 꾸역꾸역 자기가 안고 있을테니까 만져보라고 하는 애들 널렸고 명절에 친척집 가면 니가 더 무섭다 안문다 내가 안고 있겠다 이러면서 나는 내내 안절부절 강아지가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보면서 구석에 서있어야하는것도 스트레스 받아 걍 올해 설 계획 짜다가 생각나서 다시 스트레스 받고 있어ㅋ큐ㅠ 걍 올해는 가지말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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