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했고 노래방 가서 여자나 끼고 다니던 인간인데 다른 내 친구들은 아빠가 차도 끌고 다니고... ㅋㅋ 다 으리으리한 회사 다니면서 부족함 없이 사는데 물론 엄마도 능력 없는 거 아니고 다 해주시지만 더 좋고 돈 많은 정 많은 좋은 사람이 우리 엄마랑 결혼했었다면 내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이렇게 눈물 나게 참지 않아도 됐을 텐데 싶다 에휴 슴살인데 선물 받은 것도 없고 뭐 하나 용돈을 받지도 않았고 학과도 원치 않은 곳 가서 그저 취업 준비만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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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