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누나가 사주 보고 왔는데 남동생 팔자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다가 오래 못살고 하는 일 안된다고 이름을 바꾸라고 했나봐 평소에 사주 안 믿던 남친이 갑자기 그 말에 홀려서 이름을 바꾸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남친한테 너가 사주 믿던 사람도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결정해버리면 앞으로도 사주에 휘둘리면서 살지 모른다구 그리고 난 사주같은거 믿지도 않고 사주 믿는 사람들은 주변에 안 두는 편이라 솔직히 계속 만나기 어려울 거 같다니까 엄청 고민해... 사주 별거 아닌가.. 내가 이해하고 말고 그냥 남친이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맞지...?...에휴... 근데 진짜 난 사주 싫은디ㅔ.. 싫으면 헤어지는 거 박에 답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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