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서 살 땐 엄마가 사두니까 몰랐는데 자취하고 보니까 마스크 진짜 돈 많이 집어먹는 걸 깨달음 없으면 안 되는데 원래 안 하던 소비니까 이게 무슨 낭비인가 싶어지고 ㅋㅋㅋ 나 진짜 봉사 자주 했는데 마스크 나눠주는 것도 봉사 일부로 해봤단 말야? 마스크 없다고 없어서 밖에 잘 못 나온다 이런 말 많이 들었는데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그 말을 정말 공감하는 중이야.. 나가야 하는데 마스크 별로 없거나 안 보이면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 찔끔 나더라 그게 없어서 밖도 못 나가는 게 서글퍼져서 ㅠㅋㅋㅋㅋ 나야 인터넷으로 사면 좀 싸게 사긴 하지만 진짜 이런 휴대폰도 못 쓰거나 없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봤는데 오프라인에서 비싸게 사기도 할 거 아냐.. 후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어서 안 하던 소비를 해야된다는 게…

인스티즈앱
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