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련된 거로 단기 알바 중인데 상담 도중에 할아버지 분이 내 이름 자꾸 물어보는 거야; 대답 안 해줄 수도 없어서 내 이름 말해줬더니 다시 말해달라고 해서 여러 번 말해줬는데(아마 이름 적어놓는 거 같았어 소름;) 나중에 대상자 확인 후에 대상자 명단에 없으면 백퍼 민원 넣을 때 나한테 전화 요청하실 거 같은데...다음에도 자기 대상자 아니라고 뜨면 딱 뭐라고 하실 거 같음ㅠㅠㅠ... 자꾸 나한테 아가씨가 대상자에 넣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셔서 힘들었는데...ㅠㅠㅠㅠ 아니 난 여기 그냥 말단이고 나도 잘 모르는데 내가 무슨 권한으로 대상자에 넣어주거나 연락을 직접 보내냐구요... 진짜 겁난다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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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