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습 담당자는 실습생한테 은근히 성의 표시, 감사 표시(선물) 바라는 상황인듯 한데
(대놓고 달라고 요구하는 건 아니고 은근슬쩍 돌려가면서 표현하는 거)
실습생은 본인은 그 실습 담당자한테 딱히 배운것도 없고 감사히 여길만한 것도 없으니
실습비 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딱히 내가 더 해야할 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선물 안 할거라고 딱 잘라 못박아둔 상황
(그 실습 담당자한테 그렇게 얘기했다는 건 아니고 같은 실습생들한테)
그런데 그 곳에서 같이 실습한 다른 실습생이 그래도 우리가 여기서 무사히 실습 끝마치고 가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감사표시는 하는 게 예의가 아니냐면서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는 게 실습생의 도리이다. 니가 잘못 생각하는 거다 라고 주장하는 상황
익인들은 둘 중 어떤 사람의 의견에 더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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