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나랑 동생 키운다고 아끼고 아끼셨거든 근데 이제 빚도없고 내가 벌만큼벌어서 호강해드리려고 비싸고 좋은거 선물해드리면 비싼데 왜사왔냐 돈걱정부터해 ㅠㅠㅠㅠ 이제 돈걱정할 형편아닌데 그렇게 살아와서 버릇이신가봐 앞으로 더 보답해야지 맘아파 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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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나랑 동생 키운다고 아끼고 아끼셨거든 근데 이제 빚도없고 내가 벌만큼벌어서 호강해드리려고 비싸고 좋은거 선물해드리면 비싼데 왜사왔냐 돈걱정부터해 ㅠㅠㅠㅠ 이제 돈걱정할 형편아닌데 그렇게 살아와서 버릇이신가봐 앞으로 더 보답해야지 맘아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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