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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3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나 이상하게 어릴 때부터 사달라는 말 잘못했음 

오빠는 사달라는거 다 말해서 어릴 때 부터 갖고 싶은건 다 샀는데 난 아님.. 진짜 열번 사달라고 할거 7번 참고 말함 

그래서 억울하고 속상함 오늘도 세일하는거 사달라고 하려다가 말았는데 세일 끝나서 엄청 비싸짐....더 말 못할듯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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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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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난 오히려 첫째라서 말못해.. 내동생은 잘말하는데 난 진짜 못말하겠어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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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돈쓰는것도 못쓰겠음 다른사람한텐 퍼주는데 내 옷살땐 3만원도 아까워해 돈많은데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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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ㅋㅋㅋ 오빠가 하도 맨날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고 조르니까 나라도 철들어야지하고 안조르기 시작했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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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야나~ ㅠ 동생만 난리침 근데 나도 이젠 내 밥그릇 챙겨야지 하고 어느정도는 부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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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약간 빨리 철든 것 같아 근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안고쳐짐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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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나도 언니가 약간 철없이 돈 막 쓰고 다닌 것도 있었고 어렸을 때 우리 집 돈 없다는 소리 듣고 그뒤로 말 잘 못해 또 언니가 예체능이라 들어가는 돈이 하도 많아서 아빠가 돈 나가는 기계라고 말한 것도 컸어 앞으로도 계속 말 못할 듯😅 나도 배우고 싶은 거 많고 하고 싶은 거 많은데...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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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ㅋㅋ쿠ㅜㅜ 어릴때부터 집이 좀 어려웠어서 쉽게 말을 못꺼내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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