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길이라 아무도 탓할 수 없음을 잘 알아서 그래서 괜히 탓할 상대라도 없러서 죽고 싶다 내 인생은 이제 다 망해서 돌이킬 수도 없는데 난 이제 모든 게 다 허용되던 이십 대 초반도 아닌데 이제와서 돌리려고 해도 끝난 게 대다수인데 이제 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시작도 하지 말걸 만나지 말걸 남들 욕할 때 헤어질걸 내가 내 명줄 갉아먹어놓고 나도 웃기지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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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길이라 아무도 탓할 수 없음을 잘 알아서 그래서 괜히 탓할 상대라도 없러서 죽고 싶다 내 인생은 이제 다 망해서 돌이킬 수도 없는데 난 이제 모든 게 다 허용되던 이십 대 초반도 아닌데 이제와서 돌리려고 해도 끝난 게 대다수인데 이제 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시작도 하지 말걸 만나지 말걸 남들 욕할 때 헤어질걸 내가 내 명줄 갉아먹어놓고 나도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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