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름 성병 hpv 감염 (18,16 둘다 걸려서 수술했어) 부모님 외도 오늘은 강아지 쓰러져서 상태 안좋음 그냥 죽을까..생각하다가 내일도 잘 살아가야지 하는데.. 오늘 너무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까지 아프다해서 자책감도 들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 내 인생은 왜이럴까싶다 ㅜㅜ 그냥 암것도 아닌 일에 내가 엄살부리는거였으면 좋겠고. 죽기는 무서운데 그냥 다 그만두고싶어ㅜ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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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성병 hpv 감염 (18,16 둘다 걸려서 수술했어) 부모님 외도 오늘은 강아지 쓰러져서 상태 안좋음 그냥 죽을까..생각하다가 내일도 잘 살아가야지 하는데.. 오늘 너무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까지 아프다해서 자책감도 들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 내 인생은 왜이럴까싶다 ㅜㅜ 그냥 암것도 아닌 일에 내가 엄살부리는거였으면 좋겠고. 죽기는 무서운데 그냥 다 그만두고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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