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 얘기는 아니고 요즘 사회 상황보고 하는 말
그 사람이 반성하고 마땅한 죄값을 치루고 난 후에도 그 다음 삶이 계속 존재하는데,
정당한 비판과 갱생할 기회를 주기 보다는 그 사람이 앞으로 살아갈 모든 자신감과 용기를 다 빼앗는듯
근데 솔직히 나는 이게 오만이라고 생각해 자기는 절대 저러지 않았다는,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우린 모두 누구한테 실수나 잘못을 저질러봤고, 사과도 해봤고, 상대의 용서와 주변의 교육으로 성숙하게 자라날 수 있었던 건데... 그런 학습의 기회조차 이젠 허락되지 않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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