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가족 좋긴 좋아 근데 약속같은거 있으면 보고식으로 해야해서(막진 않음 그냥 어디서 노는지 보고는 해야됨) 그게 좀 귀찮고 뭔가 남친이랑 전화를 자유롭게 못하는점이랑 내가 서울나가서 자주노는데 경기권 외곽이라 놀때 좀 힘든거 빼곤 그냥저냥이거든?
근데 요즘 자취뽕차가지고 자취할까말까 고민인데 가끔 엄마아빠 늙고 나도 결혼하면 많이 못볼텐데 지금이라도 같이 부둥대면서 집에서라도 자주 보는게 낫나 싶기도 한데 자취뽕은 또 차오르고...... 근데 돈 모으기엔 집에 붙어사는게 젤 좋기도 한데.... 자취뽕은 또 차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반복....어캄ㅋㅋㅌ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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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