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ㅈㅁ여고 내가 목동 살고 나는 아니지만 거기 졸업한 친구들도 많아서 뭔 일인가 싶어서 새벽에도 보고 지금도 보는 중이고 애들한테도 물어봄 근데 점점 시간 지날수록 애가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싶다 ㅋㅋ... 물론 그정도 나이면 사리분별 가능하고 할 말 못할 말 가려야 하는 것도 맞지 근데 그게 이상한 거에 합성하고 별 말 다 해가며 인신공격 하고 죽일 듯이 물어뜯을 것까지 되니 다 컸으면 철 안 들어도 나이 좀 찼으면 성숙하게 좀 굴어 언제까지 커뮤에 들어앉아서 손가락으로 똥이나 쌀 거니 애가 잘못한 거 백번 맞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과하지 않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내고 해당 군인 분 찾아가서 같이 사과하면 되는 일임 그 군인 분이 용서 안 하시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사과하고 반성하고 다시는 안 하면 되는 일임 학교에서도 웬만하면 이번 일 이후로 애초에 방지하게 더이상 편지 보내게 하지 않으면 되고... 필요하다면 군인 비하 라고 니들이 느끼는 부분에 대해 전체적으로 사과하면 될 일임 애 상대로 뭔 별 드러운 말에 행동을 다하네 진짜 추하고 추악해보여 반박시 그래그래 니 말이 다 맞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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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