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침대에 누ㅜ어있고 강아지가 그 옆에 누워있는 사진이라 누워있는 시점에서 하반신 + 강아지 같이 나오는 사진 보냈는데 진짜 누가 봐도 그 중요 부위가 티나는 사진을 보냈어.... 추리닝 입긴 했는데 바지 접힌 건가? 라는 생각도 안 들만큼 걍 너무나 확실함...... 각도도 강아지는 제대로 안 보이고 그 부분만 너무 떡하니 크게 나와있는데 이거는 진짜 내 궁ㅇㅖ나 내가 막 썩어서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니란 말야? 99% 이상 노린 건데 연락 끊는 게 맞겠지,,,,,,,,? 뭔가 이상해..... 여자로 치면 강아지 안고 있는 사진 보여쥬는 척하면서 정작 강아지는 제대로 안 나와있고 가슴골+가슴+쫄티에 초점 가게 찍어서 보내는 거랑 비슷한 느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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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