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n년생 경상도에서 초중고 나온 사람이고 학창시절에 세세한 것까지 거의 다 기억하는 사람인데 나는 초중고 다 생각해봐도 위문편지를 쓴다 쓰면 봉사시간 준다 뭐 이런 것 자체가 없었음 뭐 스승의날 선생님께 편지쓰기 친구에게 편지쓰기 대회 이런 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난 위문편지 자체가 80년대쯤에 잠깐 있었던 문화인 줄 알았음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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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9n년생 경상도에서 초중고 나온 사람이고 학창시절에 세세한 것까지 거의 다 기억하는 사람인데 나는 초중고 다 생각해봐도 위문편지를 쓴다 쓰면 봉사시간 준다 뭐 이런 것 자체가 없었음 뭐 스승의날 선생님께 편지쓰기 친구에게 편지쓰기 대회 이런 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난 위문편지 자체가 80년대쯤에 잠깐 있었던 문화인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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