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맞은 거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엄마랑 싸우다가 또 위협하듯 가까이 오길래 내가 왜 또 때리게? 이랬더니 맞을 만하면 맞아야 된대 그게 훈육이래 내 나이가 23인데 ㅋㅋ... 그건 훈육이 아니라 가정폭력인 거라고 했더니 엄마는 내가 가정폭력의 가 자도 모른대 ㅎ... 자식은 부모 때리면 안 되고 (혹시나 해서 덧붙이지만 난 때린 적 없음) 부모가 자식 때리는 건 된대 내가 뭘 들은 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맞아야 된다는 건지도 모르겠어 집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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