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네 내 500만원을 앗아간 무지막지하게 나쁜 놈이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 해 값진 경험이었고, 내 힘으로 내 집 마련해보겠다는 간절한 발버둥이었으니까 딴 사람이든 아니든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