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0번하고 심지어 셔틀기사님도 그분이라서 3시간동안 얘기했어…. 또 어색한 분위기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라 땀 찔찔흘리면서 얘기하다가 그냥 길 아무데나 세워달라고 하고 집으로 런했다..힘든 하루..
| 이 글은 4년 전 (2022/1/13) 게시물이에요 |
|
오늘도 20번하고 심지어 셔틀기사님도 그분이라서 3시간동안 얘기했어…. 또 어색한 분위기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라 땀 찔찔흘리면서 얘기하다가 그냥 길 아무데나 세워달라고 하고 집으로 런했다..힘든 하루..
|